붙박이장 도어 마감
BW-05 · DOOR FINISH
붙박이장 도어 마감은 글로시, 무광, 우드슬랫, 필름 등 도어 표면 마감재와 손잡이 방식을 공간 분위기와 관리 방식에 맞춰 고르는 과정입니다. 같은 붙박이장이라도 도어 마감에 따라 방 전체 인상이 크게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실제 시공 사진과 샘플을 함께 보며 결정합니다.
- 기존 도어 색상이 마음에 안 들어 마감만 바꾸고 싶은 경우
- 지문·스크래치가 덜 보이는 마감으로 바꾸고 싶은 경우
- 오픈장 구간에 LED 조명을 새로 넣고 싶은 경우
- 손잡이 없이 깔끔한 무손잡이 도어를 원하는 경우
SPEC.01 FINISH SPEC
도어 마감재 비교
| 마감재 | 광택 | 스크래치 흔적 | 추천 공간 |
|---|---|---|---|
| 글로시 화이트 | 높음 | 잘 보이는 편 | 침실, 드레스룸 |
| 무광 도어 | 낮음 | 덜 도드라짐 | 침실, 서재 겸 침실 |
| 우드슬랫 | 중간 | 결에 섞여 잘 안 보임 | 드레스룸, 거실형 붙박이장 |
| 필름 마감 | 선택 가능 | 패턴에 따라 다름 | 아이방, 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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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02 BUILD SEQUENCE
붙박이장 도어 마감 진행 절차
- 1
상담 신청
원하는 마감 이미지·손잡이 스타일 전달
- 2
샘플 확인
마감재 샘플과 시공 사진 비교
- 3
방문 실측
도어 규격·경첩 위치 확인
- 4
제작·설치
확정 마감재로 도어 제작 후 설치
- 5
여닫힘 점검
경첩·손잡이 작동 상태 확인
SPEC.03 SITE PHOTOS
붙박이장 도어 마감 시공 사진
BW-05LED 오픈장 마감
우드톤 오픈장 구간 LED 매립 마감
BW-06오픈장 디테일
조명과 소재감이 함께 드러나는 마감
SPEC.04 SHOP NOTES
도어 마감 고를 때 고려할 점
채광 방향
햇빛이 많이 드는 방은 글로시 도어의 반사광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 무광 도어를 더 편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 방 여부
아이방은 모서리 마감과 손잡이 형태를 고려해 필름 마감이나 무손잡이 도어로 안전하게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 습관
지문 자국이 자주 신경 쓰인다면 무광이나 우드슬랫 마감이 상대적으로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
조명 계획
오픈장 구간을 함께 구성하면 LED를 매립해 야간에도 포인트가 되는 조명 연출이 가능합니다.
SPEC.05 Q&A
붙박이장 도어 마감 자주 묻는 질문
네, 다릅니다. 글로시 도어는 지문이 잘 보여 마른 천으로 자주 닦아주는 편이 좋고, 무광 도어는 지문이 덜 도드라져 관리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우드슬랫은 먼지가 홈에 낄 수 있어 솔로 결을 따라 청소하면 좋습니다.
가능합니다. 도어 상단이나 측면에 손을 넣을 수 있는 홈을 파는 방식으로 무손잡이 마감을 구현하며, 깔끔한 인상을 원하는 침실에 자주 선택됩니다. 개폐 방식은 실측 후 상담을 통해 정합니다.
오픈장 형태의 구간에는 대부분 LED 매립이 가능하며, 도어가 닫히는 구간은 배선 위치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우드톤 오픈장에 LED를 넣으면 조도 차이로 소재감이 잘 드러납니다.
내부 구조가 맞으면 도어만 새로 제작해 교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경첩 위치나 프레임 규격이 다르면 프레임까지 함께 손보는 편이 마감이 깔끔합니다. 방문 실측으로 교체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상담 시 마감재 샘플 사진과 실제 시공 사진을 함께 보며 색상과 질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명에 따라 색감이 달라 보일 수 있어 방문 실측 때 현장 조명 아래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